터치다운the300
여야 주요 인물들의 발언과 당내 갈등, 리더십 경쟁, 대선 이후 변화 등 정치권의 다양한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며, 현안에 대한 인물들의 시각과 당의 전략, 미래 전망을 균형 있게 전달합니다.
여야 주요 인물들의 발언과 당내 갈등, 리더십 경쟁, 대선 이후 변화 등 정치권의 다양한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며, 현안에 대한 인물들의 시각과 당의 전략, 미래 전망을 균형 있게 전달합니다.
총 126 건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로) 국가 재난 사태가 발생했지만 대한민국이 축적한 (위기 대응) 시스템에 의해 대처가 잘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요 장관직이 다 비어있습니다. (야당이) 최상목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을 고민한다면 근본적으로 재고할 시점입니다. "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참사 수습에 있어 최상목 권한대행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지 않기 때문에 (야당이) 즉각적인 탄핵을 꺼내진 않을 것 같아요. 시간을 두고 대화·소통·설득하며 최 권한대행의 핵임 있는 행동을 끌어내려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특검 수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요. 최 권한대행도 나라의 혼란을 더 방치해선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라 봅니다. "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31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이어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수행하게 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국정 수행과 관련해 이같이 평가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지지율이 급락한 것은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찬성하는 과정에서 강성 지지자들이 이탈했다. 그런 측면에서 한 전 대표의 지지율은 지금이 최저이고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홍준표 대구시장의 경우 (지지율이 반등한 건) 보수 적자로서 선명성 경쟁을 해온 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유승민 전 의원은 범보수 후보로는 선전하고 있는데 중도나 민주당 지지자들이 유력하게 꼽지, 국민의힘 지지자 가운데 유 전 의원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큰지는 의문이다. "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여권이) 헛꿈 꾸는 것 같다. 반성을 잘 하고 다 같이 무릎 꿇고 석고대죄를 며칠씩 해도 될까 말까다. 어떤 귀책 사유에 의해서 선거가 치러지면 다시 거기에 투표를 하기가 어려운 게 민심 아닌가. 개혁적인 이야기를 했던 사람들, 탄핵에 찬성했던 사람들은 쫓겨나고 내려가고 밀려나고 왕따 당하고 있고 결국 탄핵을 한 사람들이 배신자라고 낙인 찍는 사람들이 득세를 하고 있다는 게 이 정당의 현 주소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지지율이 급락한 것은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찬성하는 과정에서 강성 지지자들이 이탈했다. 그런 측면에서 한 전 대표의 지지율은 지금이 최저이고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홍준표 대구시장의 경우 (지지율이 반등한 건) 보수 적자로서 선명성 경쟁을 해온 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유승민 전 의원은 범보수 후보로는 선전하고 있는데 중도나 민주당 지지자들이 유력하게 꼽지, 국민의힘 지지자 가운데 유 전 의원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큰지는 의문이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여권이) 헛꿈 꾸는 것 같다. 반성을 잘 하고 다 같이 무릎 꿇고 석고대죄를 며칠씩 해도 될까 말까다. 어떤 귀책 사유에 의해서 선거가 치러지면 다시 거기에 투표를 하기가 어려운 게 민심 아닌가. 개혁적인 이야기를 했던 사람들, 탄핵에 찬성했던 사람들은 쫓겨나고 내려가고 밀려나고 왕따 당하고 있고 결국 탄핵을 한 사람들이 배신자라고 낙인 찍는 사람들이 득세를 하고 있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탄핵소추안)이 (헌법재판소에서) 인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잖아요. 인용되면 60일 이후에 대선이 치러져야 합니다. 그 국면에선 어떤 식으로든 '한동훈 역할론'이 나올 겁니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당(국민의힘)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부를까요? 아무리 상황이 어려워도 안 부를 것 같아요. 한 (전) 대표가 비대위원장도 하고 그다음에 당 대표까지 한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당내 검증을 거친 것이라 봅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17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복귀할 수 있을지에 대해 각각 이같이 평가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 사퇴로 최고위원회가 붕괴해 더 이상 정상 임무 수행이 불가능하다"며 사퇴 입장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탄핵소추안)이 (헌법재판소에서) 인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잖아요. 인용되면 60일 이후에 대선이 치러져야 합니다. 그 국면에선 어떤 식으로든 '한동훈 역할론'이 나올 겁니다. "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당(국민의힘)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부를까요? 아무리 상황이 어려워도 안 부를 것 같아요. 한 (전) 대표가 비대위원장도 하고 그다음에 당 대표까지 한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당내 검증을 거친 것이라 봅니다. "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17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복귀할 수 있을지에 대해 각각 이같이 평가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 사퇴로 최고위원회가 붕괴해 더 이상 정상 임무 수행이 불가능하다"며 사퇴 입장을 밝혔다. 지난 7월23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지 약 5개월 만이다.
"토요일(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재표결이 있을 텐데 첫 표결 때처럼 (국민의힘 의원들이) 당론으로 투표장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 단언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상황이 크게 달라졌어요."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국민의힘이 왜 이런 결정을 했는지 도저히 납득이 안 돼요. 국민의힘은 탄핵해서 망하는 게 아니라 탄핵을 안 하면 망하게 됩니다. 사태 판단을 잘하셔야 됩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10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오는 14일로 예상되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두 번째 탄핵소추안(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이같이 평가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7일 첫 탄핵안 표결에서 단체불참하는 것으로 투표를 불성립시켰다.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하기 위해선 재적인원 300명 중 3분의 2(200명) 이상 찬성이 필요하다. 108석 의석을 가진 여당은 8표 이상 이탈표를 막
"토요일(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재표결이 있을 텐데 첫 표결 때처럼 (국민의힘 의원들이) 당론으로 투표장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 단언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상황이 크게 달라졌어요."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국민의힘이 왜 이런 결정을 했는지 도저히 납득이 안 돼요. 국민의힘은 탄핵해서 망하는 게 아니라 탄핵을 안 하면 망하게 됩니다. 사태 판단을 잘하셔야 됩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10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오는 14일로 예상되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두 번째 탄핵소추안(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이같이 평가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7일 첫 탄핵안 표결에서 단체불참하는 것으로 투표를 불성립시켰다.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하기 위해선 재적인원 300명 중 3분의 2(200명) 이상 찬성이 필요하다. 108석 의석을 가진 여당은 8표 이상 이탈표를 막
"우리 윤석열 정부나 국민의힘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논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빨리 종전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고 휴지기가 아니라 종전선언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논란 확산의) 제일 큰 원인은 한동훈 대표의 미지근한 대응 때문이라고 봐요.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느낌이거든요. 허위사실이라면 모든 걸 걸겠다며 강경하게 맞서 싸웠던 지난날의 한동훈 대표는 어디로 갔나. "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 대변인과 박 전 최고위원은 3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논란의 장기화와 그 파장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정 대변인은 "한 대표는 누가 썼는지 공개하지 않음으로써 민주적인 정당의 언로가 활성화되는 측면과, 대답하지 않음으로써 얻는 정치적 손해를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공개하지 않는 게 원칙이라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 전 최고위원은 "이게 사실 확인해 줄 수 없는 게 아니라 확인을 할 수 있는데 대답을 안 하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게시판 글 작성자를) 색출하거나 검열해선 안 된다는 것은 논점 흐리기"라고 했다.
"우리 윤석열 정부나 국민의힘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논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빨리 종전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고 휴지기가 아니라 종전선언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논란 확산의) 제일 큰 원인은 한동훈 대표의 미지근한 대응 때문이라고 봐요.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느낌이거든요. 허위사실이라면 모든 걸 걸겠다며 강경하게 맞서 싸웠던 지난날의 한동훈 대표는 어디로 갔나. "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 대변인과 박 전 최고위원은 3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논란의 장기화와 그 파장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정 대변인은 "한 대표는 누가 썼는지 공개하지 않음으로써 민주적인 정당의 언로가 활성화되는 측면과, 대답하지 않음으로써 얻는 정치적 손해를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공개하지 않는 게 원칙이라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 전 최고위원은 "이게 사실 확인해 줄 수 없는 게 아니라 확인을 할 수 있는데 대답을 안 하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게시판 글 작성자를) 색출하거나 검열해선 안 된다는 것은 논점 흐리기"라고 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금 도핑테스트에 걸려 올림픽에 못 나가는 거예요. (이런) 선수를 왜 올림픽에 안 뽑아주냐고 얘기하는 것은 올림픽 정신, 그러니까 대의민주주의 정신에 어긋나는 것이죠."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판사도 사람이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3심제를 채택하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과 그 외 재판에서 꼭 무죄가 나올 거라 확신합니다."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친한(친한동훈)계인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신을 '이재명의 정치적 동지'라고 소개한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19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재판에서 '정치적 중형'이 나오며 사법리스크가 현실화한 것에 대해 각각 이같이 진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는 지난 15일 이 대표에게 적용된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징역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금 도핑테스트에 걸려 올림픽에 못 나가는 거예요. (이런) 선수를 왜 올림픽에 안 뽑아주냐고 얘기하는 것은 올림픽 정신, 그러니까 대의민주주의 정신에 어긋나는 것이죠. "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판사도 사람이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3심제를 채택하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과 그 외 재판에서 꼭 무죄가 나올 거라 확신합니다. "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친한(친한동훈)계인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신을 '이재명의 정치적 동지'라고 소개한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19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재판에서 '정치적 중형'이 나오며 사법리스크가 현실화한 것에 대해 각각 이같이 진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는 지난 15일 이 대표에게 적용된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미국 대통령 후보가 영리하게 갈라치기를 잘했어요. 저소득·저임금 노동자 비중이 많은 흑인과 히스패닉들에 '당신들의 일자리를 뺏긴 게 바이든정권 때문이다' 이렇게 강조한 전략이 통했다고 봅니다. "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김대중이희호기념사업회 이사장)은 6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터치다운 더300(the300)'에서 트럼프 후보가 승기를 쥔 이유에 대해 이같이 분석했다. 김 전 의원은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 석사를 마치고 미국 클레어몬트 대학교 포모나 칼리지 태평양연구소 객원연구원을 지낸 미국통이다. 김 전 의원은 해리스 후보가 부통령 재임시절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이민 정책 전권을 부여받았단 점을 언급하며 "(바이든 대통령이) 사실상 애물단지를 준 것"이라며 "(해리스 부통령에게) 골치 아픈 일을 맡겨갖고 상황이 점점 악화됐다"고 말했다. 김 전 의원은 "만약 바이든 대통령이 연초에 물러나고 (민주당에서) 젊고 참신한 후보가 나와 바이든 대통령과 차별화를 보이겠다 하면 결과가 달랐을 수도 있지만, 해리스 후보는 부통령으로 재임했기 때문에 그럴 수가 없는 처지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