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정당별 지지도, 대선 후보 간 격차 등 주요 정치 여론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민심과 선거 판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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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4. 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6일~30일(1월 5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지난 주보다 1. 4%P(포인트) 오른 54. 5%로 집계됐다. '매우 잘함'은 42. 3%, '잘하는 편'은 12. 2%였다. 부정평가는 전주 대비 1. 4%P 하락한 40. 7%로 조사됐다. '매우 잘못함' 30. 9%, '잘못하는 편' 9. 8%였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6. 6%p↑), 부산·울산·경남(5. 0%p↑), 서울(3. 5%p↑), 여성(4. 0%p↑), 50대(5. 0%p↑), 70대 이상(3. 6%p↑), 진보층(2. 6%p↑), 중도층(2. 5%p↑) 등에서 긍정평가가 늘었다. 반면 광주·전라(9. 3%p↓), 대구·경북(10. 1%p↓), 남성(1. 2%p↓), 20대(1. 1%p↓)에선 줄었다. 리얼미터측은 "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증시 호황이 지속되면서 자영업자와 가정주부층의 지지가 크게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3. 1%로 약 두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42. 5%로 동반 하락했다. 장동혁 대표가 단식 투쟁에 돌입한 국민의힘은 37%로 지지율 반등에 성공했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1월 3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잘함)는 전주 대비 3. 7%P(포인트) 하락한 53. 1%를 기록했다. 지난 11월 1주 조사 이후 약 두 달 만의 최저치다. '잘못함'이라고 응답한 부정 평가는 42. 2%로 4. 4%P 상승했다. '잘 모름'은 4. 8%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4800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다"면서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중수청·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간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직전조사보다 소폭 하락한 5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제시됐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1%, 무당층 26%, 국민의힘 24% 순이었다.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긍정평가는 2%P(포인트) 하락한 58%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1% 떨어진 32%로 집계됐고 의견 유보는 10% 였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 '외교'(36%), '경제/민생'(12%), '소통'(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직무 능력/유능함'(5%), '서민 정책/복지'(3%) 등을 꼽았다. 부정 평가자는 그 이유로 '경제/민생'(26%), '전반적으로 잘못한다'(9%), '친중 정책'(8%),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6%), '외교'(5%), '독재/독단', '국방/안보'(이상 4%),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3%) 등을 선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지난해 11월 첫째주 이후 두 달여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1월 2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잘함)는 전주보다 2. 7%P(포인트) 오른 56. 8%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잘못함)는 37. 8%로 3. 6%P 낮아졌다. '잘 모름'은 5. 3%였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해 11월 1주 56. 7%에서 11월 2주 54. 5%로 하락한 뒤 횡보를 이어오다 이번 조사에서 57%에 근접했다. 리얼미터는 "한·중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인 4600선을 돌파하는 등 외교·경제 분야에서의 변화가 국정수행 평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국민의힘의 텃밭인 대구·경북에서 긍정 평가가 41. 3%에서 48. 0%로 6. 7%P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가'를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60%로 직전 조사(12월 3주) 대비 5%포인트(p) 올랐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한국갤럽의 지난 12월 1주 조사에서 62%를 기록한 뒤 56%(12월 2주), 55%(12월 3주) 등으로 소폭 하락하다 이번 조사에서 60%대에 재진입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33%로 직전 조사보다 3%p 줄었다. 7%는 의견을 유보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30%), '경제/민생'(14%), '소통'(9%), '전반적으로 잘한다'(7%), '직무 능력/유능함'(6%), '추진력/실행력/속도감'(4%), '서민 정책/복지'(3%) 등을 꼽았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2%), '외교'(8%), '친중 정책',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이상 7%), '독재/독단',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이상 4%) 등이 꼽혔다.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6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전국 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매우 잘함' 또는 '잘함'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직전 조사보다 2%P(포인트) 오른 61%로 집계됐다.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3%P 떨어진 29%로 조사됐다. 모름 또는 무응답은 10%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신뢰한다(매우+신뢰함)'는 응답은 61%였고 '신뢰하지 않는다(전혀+신뢰하지 않음)'는 응답은 34%였다. 이념성향별로 보면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는 '신뢰한다'는 응답이 각 86%, 67%를 기록했다. 반면 보수 성향층에서는 '신뢰하지 않는다'가 60%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2% 하락한 39%, 국민의힘은 3% 오른 23%를 기록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만에 반등해 5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공휴일을 뺀 나흘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0. 9%P(포인트) 상승한 54. 1%로 집계됐다. '매우 잘함' 41. 9%, '잘하는 편' 12. 2%였다. 부정 평가는 41. 4%로 전주 대비 0. 8%p 하락했다. '매우 잘못함' 31. 5%, '잘못하는 편' 9. 9%였다. '잘 모름'은 4. 6%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첫째 주 54. 9%를 기록한 뒤 둘째 주 53. 3%, 셋째 주 53. 4%, 넷째 주 53. 2%를 기록했던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는 4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리얼미터 측은 "청와대 명칭 복원 등 상징적 행보, 제주항공 참사 사과, 코스피 4300선 돌파 및 역대 최대 수출 달성 등 경제 지표 호조가 지지율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 헌금 의혹 등으로 상승 폭이 제한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올해 6월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경기도지사 자리 등 광역자치단체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뉴스1 의뢰로 엠브레인퍼블릭이 지난해 12월말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부산시장 후보군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각각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여야 구분 없이 진행된 조사에서 민주당 소속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차기 서울시장으로 오차범위 내에서 가장 높은 24%의 선호도를 기록했고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현 시장은 23%를 기록했다. 이 외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2%, 박주민 민주당 의원 9%,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2%, 신동욱(국민의힘)·박홍근(민주당) 의원이 각각 1%로 집계됐다. 보수진영 후보군 선호도는 오 시장 24%, 나 의원 16%, 조 의원 5%, 신 의원 4% 순으로 나타났다. 진보진영 후보군 선호도는 정 구청장이 30%, 박주민 의원 11%였다. 이외 민주당 김영배·박홍근 의원이 각 2%로 집계됐다. 경기지사의 경우 민주당 소속 김동연 현 지사와 추미애 의원이 동률(15%)을 기록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소폭 하락해 5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26일 전국 18세 이상 20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조사 대비 0. 2%P(포인트) 하락한 53. 2%로 집계됐다. 이 대통령의 지지도는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와 같은 42. 2%를 기록했다. '잘 모름'은 4. 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11월1주차때 56. 7%를 기록한 뒤 7주 연속 53~54%대 박스권을 오가며 횡보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8. 9%P↓·32. 2%), 부산·울산·경남(3. 2%P↓·46. 9%)에서 떨어진 반면 광주·전라(3. 6%P↑·77. 2%), 대전·세종·충청(1. 6%P↑·53. 4%), 인천·경기(1. 6%P↑·55. 8%), 서울(1. 1%P↑·51. 5%)에서는 올랐다. 성별로는 여성(1. 0%P↓·54. 9%)은 하락했고 남성(0.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5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은 53. 4%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12월 2주차) 대비 0. 9%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12월 1주차 54. 9%를 기록한 뒤 2주 연속 하락했다. 반면 부정 평가는 42. 2%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0. 7%P 올랐다. 리얼미터는 "생중계 업무보고는 신선한 소통 방식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한 공개 질책이 낙인찍기나 정치 보복 비판으로 이어져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며 "여기에 쿠팡 사태 대응 미흡과 환율 1480원 돌파 등 민생 경제 불확실성 가중이 추가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44.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소폭 떨어진 5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12일(12월2주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2월 2주차 주간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54. 3%를 기록했다. 전 주 대비 0. 6%P(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부정 평가도 0. 6%P 하락한 41. 5%를 나타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11월 1주 56. 7%에서 11월 2주 54. 5%, 11월 3주 55. 9%, 11월 4주 54. 8%, 12월 1주 54. 9% 등 50% 중반대에서 횡보하는 모습이다. 지역 별로는 대전·세종·충청이 전주 대비 5. 1%P 떨어진 51. 0%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이어 대구·경북이 3. 5%P 하락한 43. 9%, 부산·울산·경남은 2. 4%P 내린 50. 5%, 인천·경기는 2. 1%P 떨어진 54. 7%를 각각 기록했다. 반면 광주·전라는 6. 9%P 오른 78. 8%, 서울은 3.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상승해 5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2월 1~5일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4. 9%로 전주 대비 0. 1%P(포인트) 상승했다. 매우 잘함 44. 6%, 잘하는 편 10. 3%였다. 부정 평가는 42. 1%로 1. 4%P 올랐다. 매우 잘못함 32. 9%, 잘못하는 편 9. 2%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 0%였다. 일별로 보면 지난 2일 56. 0%(부정 41. 2%)였던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일에는 59. 8%(부정 38. 4%)까지 올랐다. 하지만 4일 55. 7%(부정 41. 6%), 5일 51. 7%(부정 44. 8%)로 급락하며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리얼미터 측은 "비상계엄 1년 특별 성명과 국민 주권의 날 지정 추진 등 민주주의 강조 메시지가 지지층을 결집하며 주 중반 60%에 육박하는 상승세를 보였다"면서도 "주 후반 추경호 의원 영장 기각, 여당의 인사 청탁 논란, 서울 기습 폭설 대응 미흡 등 부정적 이슈가 집중되면서 상승세가 꺾였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