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민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을 삼성 비리의 공동 정범으로 고발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40억 자산'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들에 짐 될까 걱정"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하러 간다더니 '두 집 살림'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