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민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을 삼성 비리의 공동 정범으로 고발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956명 읽는 중 1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2'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 3야동은 보면서..."성욕 안 생긴다" 부부관계 피하는 남편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5만원 모텔'간 김지민 "가운서 '험한 것'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