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민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을 삼성 비리의 공동 정범으로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대검찰청으로 이동해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OOO 짧다" 신동엽, 아이돌 성희롱 논란...'짠한형' 영상 삭제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5억에 샀다…목동 아파트 팔아 올려"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