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사거리 인도에서 삼성사건 실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국민행동의 날 행사에서 집회 관계자가 이건희 삼성회장의 탈을 쓰고 손을 들며 벌을 서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187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