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측 미술품 구매대행자로 알려진 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가 25일 오전 삼성그룹 비자금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 한남동 조준웅 삼성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참고인 자격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