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측 미술품 구매대행자로 알려진 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가 25일 오전 삼성그룹 비자금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 한남동 조준웅 삼성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참고인 자격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