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측 미술품 구매대행자로 알려진 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가 25일 오전 삼성그룹 비자금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 한남동 조준웅 삼성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참고인 자격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