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측 미술품 구매대행자로 알려진 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가 25일 오전 삼성그룹 비자금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 한남동 조준웅 삼성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참고인 자격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