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혁연대 김영희 변호사가 13일 오전 10시54분께 삼성특검을 방문해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제개혁연대는 특검에 삼성 임직원 33명을 특검법 및 특정경제범죄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범인도피 등 혐의로 형사고발했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