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철 한국관광공사 사장, 정순균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에 이어 신현택 예술의전당 사장이 문화체육관광부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문화부가 17일 밝혔다. 참여정부 때 임명된 이들 경영진들은 한나라당 등으로부터 '코드 인사'라는 비판을 받으며 자진사퇴 압박을 받아왔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