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철 한국관광공사 사장, 정순균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에 이어 신현택 예술의전당 사장이 문화체육관광부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문화부가 17일 밝혔다. 참여정부 때 임명된 이들 경영진들은 한나라당 등으로부터 '코드 인사'라는 비판을 받으며 자진사퇴 압박을 받아왔다. 독자들의 PICK!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거꾸로 태극기'에 김희철 "돌았네"→"내 잘못" 돌변 허성범, "교제 중 연인 있다…잘 안 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