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철 한국관광공사 사장, 정순균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에 이어 신현택 예술의전당 사장이 문화체육관광부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문화부가 17일 밝혔다. 참여정부 때 임명된 이들 경영진들은 한나라당 등으로부터 '코드 인사'라는 비판을 받으며 자진사퇴 압박을 받아왔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연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주얼리 도난"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