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는 17일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이 한의과대학 신축 및 장학기금으로 발전기금 3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대학 동문인 신 이사장은 이전에도 1억여원 상당의 연구용 기자재를 모교에 기증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