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는 17일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이 한의과대학 신축 및 장학기금으로 발전기금 3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대학 동문인 신 이사장은 이전에도 1억여원 상당의 연구용 기자재를 모교에 기증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