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는 17일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이 한의과대학 신축 및 장학기금으로 발전기금 3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대학 동문인 신 이사장은 이전에도 1억여원 상당의 연구용 기자재를 모교에 기증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