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의혹을 수사해 온 삼성특검팀 조준웅 특별검사가 99일 간의 활동을 끝내고 17일 오후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에서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하기위해 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