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의혹을 수사해 온 삼성특검팀 조준웅 특별검사가 99일 간의 활동을 끝내고 17일 오후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에서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하기위해 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