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동 삼성전략기획실 사장(전략기획실장 보좌역)이 17일 서울 태평로 삼성 본관 3층 기자실에서 이날 발표된 조준웅 특검의 수사결과에 대해 "오랫 동안 국민여러분께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며 "특검 수사를 계기로 사회각계 각층의 의견을 들어 내주중 쇄신안을 발표하겠다 "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