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에게 폭행을 휘두르고 차에 매단채 운전한 혐의를 받아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영화배우 최민수가 24일 밤 서울 신사동 현진시네마에서 사과 및 해명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