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에게 폭행을 휘두르고 차에 매단채 운전한 혐의를 받아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영화배우 최민수가 24일 밤 서울 신사동 현진시네마에서 사과 및 해명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