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에게 폭행을 휘두르고 차에 매단채 운전한 혐의를 받아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영화배우 최민수가 24일 밤 서울 신사동 현진시네마에서 사과 및 해명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