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미국 쇠고기 고시 철회 촉구 촛불문화제서 예비군복을 입은 한 시민이 부상당해 넘어져 있다. 최근 촛불시위시 예비군복을 입은 남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전경과 시위대의 무력충돌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해 시민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으나 강경진압에는 예비군도 예외가 없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