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새벽 광화문 인근 새문안교회 옆 도로에서 끌려나온 경찰 호송버스 ↑ 시위대가 밧줄로 끌어낸 또다른 경찰버스 72시간 촛불 시위 3일째인 7일 새벽. 서울 신문로 새문안교회 인근 골목길에서는 밤새 시위대와 경찰 호송버스 간의 줄다리기가 펼쳐졌다. 길목마다 겹겹이 길을 막아선 경찰버스를 줄로 묶어 끌어내고자 했기 때문이다. 결국 시위대는 여러대의 경찰버스를 끌어내는데 성공했으나 목표로 하던 '청와대'로 가는데는 경찰에 막혀 실패했다. ↑ 7일 아침 광화문사거리 서대문방면의 도로 위에 끌려나온 버스 3대가 여기저기 세워져 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