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저녁 서울에서만 30만 명 가까운 시위대가 광화문 사거리로 모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전부터 광화문 사거리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경찰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막아놓은 컨테이너 뒤로 이순신 장군 동상이 보이며, 그 뒤로 안개에 휩싸인 청와대가 컨테이너와 이순신 장군을 지켜보고 있는 듯하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