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저녁 서울에서만 30만 명 가까운 시위대가 광화문 사거리로 모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전부터 광화문 사거리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경찰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막아놓은 컨테이너 뒤로 이순신 장군 동상이 보이며, 그 뒤로 안개에 휩싸인 청와대가 컨테이너와 이순신 장군을 지켜보고 있는 듯하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