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전경과 대치중인 시민, 학생들이 전경이 뿌린 소화기에 괴로워 하고 있다. 집회는 오전 1시부터 과열되어 현재시간까지 전경과 밀고 당기기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