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전경과 대치중인 시민, 학생들이 전경이 뿌린 소화기에 괴로워 하고 있다. 집회는 오전 1시부터 과열되어 현재시간까지 전경과 밀고 당기기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