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촛불 대행진에 참석하는 시민들을 막기위해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경찰이 설치한 컨테이너에 "경축 08년 서울의 랜드마크 명박산성"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