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촛불 대행진에 참석하는 시민들을 막기위해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경찰이 설치한 컨테이너에 "경축 08년 서울의 랜드마크 명박산성"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