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촛불 대행진에 참석하는 시민들을 막기위해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경찰이 설치한 컨테이너에 "경축 08년 서울의 랜드마크 명박산성"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