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민주항쟁' 21주년 기념일인 10일 오후 7시부터 서울 도심에서 50만 여명(주최 측 추산, 경찰 추산 8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상 최대 규모의 '촛불 문화제'가 열리고 있다. 촛불행렬의 끝이 안 보인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