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새벽 사상 최대 규모의 '촛불 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길거리 상인들이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한 상인은 "촛불집회도 참여하면서 노점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단 장사가 안된다"면서도 싫지 않은 표정을 지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