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전국건설노조가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오후 2시부터 서울 대학로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가진 건설노조는 '차라리 죽여라'라는 글이 적힌 손팻말을 펼치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날 결의 대회에 참석한 1만 4천여 명의 건설노동조합원들은 대학로에서 청계광장까지 행진을 한 뒤 19시 여의도에 모여 다음날 17일 아침까지 밤샘투쟁을 할 계획입니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