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전국건설노조가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오후 2시부터 서울 대학로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가진 건설노조는 '차라리 죽여라'라는 글이 적힌 손팻말을 펼치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날 결의 대회에 참석한 1만 4천여 명의 건설노동조합원들은 대학로에서 청계광장까지 행진을 한 뒤 19시 여의도에 모여 다음날 17일 아침까지 밤샘투쟁을 할 계획입니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네 똥, 네가 치워" 서인영 이혼에 아빠의 돌직구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