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북한대표팀 정대세(가운데)와 안영학(오른쪽 두번째) 북한 축구대표팀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최종전을 치르기 위해 19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베이징을 경유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북한 대표팀은 오는 22일 저녁 8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을 치른다. 한편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A매치를 위해 서울에 오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