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북한대표팀 정대세(가운데)와 안영학(오른쪽 두번째) 북한 축구대표팀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최종전을 치르기 위해 19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베이징을 경유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북한 대표팀은 오는 22일 저녁 8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을 치른다. 한편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A매치를 위해 서울에 오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