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 미국 쇠고기 고시 철회 촉구 촛불시위에서 경찰과 시위대가 극한 대치를 하며 뒤엉킨 가운데, 한 시위자가 부상을 입고 피를 흘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 이호선 "아내 병원에 집어넣어"...음주 방임한 남편에 충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