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 미국 쇠고기 고시 철회 촉구 촛불시위에서 경찰과 시위대가 극한 대치를 보이고 있다. 한 외신기자가 소화기와 촛불이 뒤엉킨 시위현장을 취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하영 비난=친일 강박증" "너 미쳤어?"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찰싹 [영상]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 "내 증조부 안상호, 더럽다"…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