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전 삼성전무가 경영권 불법승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에 대한 6차 재판의 증인신분으로 1일 오후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