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불법승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과 이재용 전 삼성전무가 각각 피고인, 증인신분으로 1일 오후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