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갈매기'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20일 오후 팔당댐 앞을 지나던 시민들이 수문을 연 팔당댐을 지켜보고 있다. 한강수력발전처에 따르면 팔당댐의 수위가 25.43m에 이름에 따라 방류량을 늘려 수문 5개를 10.5m 높이로 열고 초당 3천485t을 하류로 흘려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