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운전자가 손쓸 필요 없이 말이나 센서로 조정되는 지능형 자동차의 핵심 기술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한 '2008 지능형 모형차 설계 경진대회'가 열렸다. 한양대 자동차전자제어연구소(ACE Lab)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56개 대학 120개 팀, 400명이 참가해 수개월 동안 직접 설계, 제작한 미래형 모형 자동차를 선보이는 자리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