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체부동의 삼계탕 전문점에 시민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