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체부동의 삼계탕 전문점에 시민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