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서울 영풍문고 앞에서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 주최로 열린 투표참여 촉구 가두 캠페인에 참석한 시민들이 '2008년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거' 투표참여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가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