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서울 영풍문고 앞에서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 주최로 열린 투표참여 촉구 가두 캠페인에 참석한 시민들이 '2008년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거' 투표참여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가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