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을 하루 앞두고 무더위 날씨를 보인 28일 오후 경기 양주시 장흥면 송추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찬 얼음물 같은 폭포수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