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 백화점에서 '진영섭 작가의 금속 공예전'이 열려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예전은 전직 국가대표 요트선수에서 공예가로 변신한 이색 경력의 진영섭 작가의 작품전으로 현대적 느낌의 소재인 스테인레스를 사용해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가미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