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추천 인사인 남인순 이사(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가 8일 정연주 사장 해임 제청안을 상정한 KBS 임시이사회에서 퇴장했다.
남 이사는 이날 오전 10시45분께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제1회의실에 마련된 임시 이사회장에서 나와 "경찰력 때문에 이사회가 제대로 열리겠냐?"며 전격 퇴장했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재적이사 11명 중 유재천 이사장을 포함한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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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추천 인사인 남인순 이사(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가 8일 정연주 사장 해임 제청안을 상정한 KBS 임시이사회에서 퇴장했다.
남 이사는 이날 오전 10시45분께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제1회의실에 마련된 임시 이사회장에서 나와 "경찰력 때문에 이사회가 제대로 열리겠냐?"며 전격 퇴장했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재적이사 11명 중 유재천 이사장을 포함한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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