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유도 60kg급의 최민호 선수가 3연속 한판승으로 4강전에 진출했다. 최민호는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과학기술대학체육관에서 열린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소비노프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제압했다. 그러나 앞서 벌어진 48Kg 여자 유도에서는 큰 기대를 걸었던 김영란 선수가 8강전에서 루마니아의 드미트리 선수에게 한판 패를 당하며 발목을 잡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