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저녁 베이징올림픽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여자펜싱 플레뢰 개인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남현희가 메달을 깨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