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저녁 베이징올림픽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여자펜싱 플레뢰 개인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남현희가 메달을 깨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