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원정대 SIC와 강병규, 왕배가 12일 오전 중국 베이징 숙소 로비에 마련된 TV로 마린보이 박태환의 남자 수영 자유형 200m 결승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