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베이징국립수상경기센터에서 열린 남자 200m 자유영 결승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박태환이 시상식에서 꽃다발을 들고 응원단에 답례하고 있다. 이 종목에서 아시아인이 메달을 따낸 것은 박태환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