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베이징국립수상경기센터에서 열린 남자 200m 자유영 결승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박태환이 시상식에서 꽃다발을 들고 응원단에 답례하고 있다. 이 종목에서 아시아인이 메달을 따낸 것은 박태환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