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리스트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가 18일 오전 중국 베이징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다.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길영아·김동문과 박주봉·라경민이 금·은을 나눠 가진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에서 딴 메달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