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서울 은평구 대조동 한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 3명이 순직한 가운데 이날 오후 처참한 화재현장이 공개되었다. 화재현장의 잔불을 정리하던 소방관이 고개를 떨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