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KBS 前 정연주 사장의 후임 사장후보 서류심사를 위한 KBS 임시이사회가 서울 여의도 KBS본관 회의실에서 예정된 가운데 '해체 이사회, 사수 KBS'를 외치는 노조와 청원경찰들이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