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박대성씨(30)씨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인터넷상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전기통신기본법 위반)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