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박대성씨(30)씨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인터넷상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전기통신기본법 위반)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