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고객들이 백화점 최초로 선보이는 가야금을 신기한 듯 살펴보고 있다. 롯데백화점이 선보이는 가야금은 무형문화재 12호 악기장 고수환 선생이 제작한 가야금으로 아름다운 화음을 넘어선 부부간의 정을 나타낸다는 뜻의 '금슬상화' 명칭을 갖고있다. 가격은 각각 2천 2백만원, 1천 8백만원.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