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경찰들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 건물에서 재개발에 따른 적절한 보상을 요구하며 밤샘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는 전국철거민연합 회원들에 대한 강제 진압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수입 0원' 육아하는 가수 남편 버럭...오은영에 "불쌍한 사람은 나"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