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경기 안양 동안 관양동에 위치한 한 노래방에서 분노한 시민들이 현장검증에 나선 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살인범 강호순을 보기위해 주변에 몰려있다. 연쇄살인범 강씨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2월 사이 경기 서남부 권에서 연쇄적으로 실종된 7명의 부녀자를 강간 및 강도살인 후 암매장 했다고 자백했다. 독자들의 PICK!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 '57세' 엄정화, 신체나이는 '30대'…비법은? '8번 결혼' 유퉁, 눈 안 감기고 입 돌아가…안타까운 근황 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