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27. 한화 이글스)의 방망이가 다시 한 번 불을 뿜었다. 김태균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베네수엘라와의 준결승전에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5-0으로 앞선 2회초 투런 아치를 그려냈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