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27. 한화 이글스)의 방망이가 다시 한 번 불을 뿜었다. 김태균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베네수엘라와의 준결승전에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5-0으로 앞선 2회초 투런 아치를 그려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