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27. 한화 이글스)의 방망이가 다시 한 번 불을 뿜었다. 김태균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베네수엘라와의 준결승전에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5-0으로 앞선 2회초 투런 아치를 그려냈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 '빛삭'…"더 호감 됐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