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디탄 병원의 청준 대변인이 2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중국 보건당국은 이날 상하이를 거쳐 홍콩으로 입국한 뒤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환자로 공식 확인된 멕시코 남성과 같은 비행기에 탔던 승객 15명을 디탄 병원에 격리 조치시켰으며 허베이성과 장쑤성에서도 각각 한 명씩의 승객이 격리 조치됐다고 밝혔다. 이들 17명은 아직까지 신종 인플루엔자 증세를 나타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