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디탄 병원의 청준 대변인이 2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중국 보건당국은 이날 상하이를 거쳐 홍콩으로 입국한 뒤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환자로 공식 확인된 멕시코 남성과 같은 비행기에 탔던 승객 15명을 디탄 병원에 격리 조치시켰으며 허베이성과 장쑤성에서도 각각 한 명씩의 승객이 격리 조치됐다고 밝혔다. 이들 17명은 아직까지 신종 인플루엔자 증세를 나타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