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총파업을 시작한 쌍용자동차 노조가 22일 오후 경기 칠괴동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해고는 살인이다'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투쟁을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