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이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회관으로 안치된 가운데 지지자들과 애도자들이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가 조문을 오자 격하게 반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종말이' 곽진영, 급노화 모습에 깜짝..."얼굴에 손 대지 말걸" 제시카, 17년 만에 깜짝 재결합...박명수와 '냉면' 부른다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