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닷새째인 27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은 애도객들이 조문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