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닷새째인 27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은 애도객들이 조문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