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겸 현대건설 사장(가운데) 및 임직원과 창덕궁 관리소, 농촌진흥청 관계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창덕 궁 옥류천 청의정 주변 연지에서 '문화재 지킴이' 운동의 일환으로 '창덕궁 모내기 행사'에 참 석하고 있다. 모내기 행사가 진행된 곳은 과거 임금님이 그해 농사의 풍흉을 가늠하기 위해 직접 모내기를 하 고, 가을이면 수확한 볏짚을 이용해 청의정에 지붕을 이었던 곳으로 백성들의 삶을 염려하던 지 도자의 애민 정신이 서려 있는 곳이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틱톡 '칼삭제' 당한 고영욱 "개똥이나 치우고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