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겸 현대건설 사장(가운데) 및 임직원과 창덕궁 관리소, 농촌진흥청 관계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창덕 궁 옥류천 청의정 주변 연지에서 '문화재 지킴이' 운동의 일환으로 '창덕궁 모내기 행사'에 참 석하고 있다. 모내기 행사가 진행된 곳은 과거 임금님이 그해 농사의 풍흉을 가늠하기 위해 직접 모내기를 하 고, 가을이면 수확한 볏짚을 이용해 청의정에 지붕을 이었던 곳으로 백성들의 삶을 염려하던 지 도자의 애민 정신이 서려 있는 곳이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