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겸 현대건설 사장(가운데) 및 임직원과 창덕궁 관리소, 농촌진흥청 관계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창덕 궁 옥류천 청의정 주변 연지에서 '문화재 지킴이' 운동의 일환으로 '창덕궁 모내기 행사'에 참 석하고 있다. 모내기 행사가 진행된 곳은 과거 임금님이 그해 농사의 풍흉을 가늠하기 위해 직접 모내기를 하 고, 가을이면 수확한 볏짚을 이용해 청의정에 지붕을 이었던 곳으로 백성들의 삶을 염려하던 지 도자의 애민 정신이 서려 있는 곳이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