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7일 파주 교하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입찰 비리 사건과 관련, 경찰관 10여 명을 금호건설 및 파주시청 등에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현재 경찰관들이 서울 광화문 본사 관련 부서에서 컴퓨터 등 관련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윤복희 "두 번의 결혼, 아이 4번 지웠다...'임신 금지' 계약 때문" "친언니 파산 시키고, 남편 돈 수억 날려"...후회 없다는 아내 "OOO 짧다" 신동엽, 아이돌 성희롱 논란...'짠한형' 영상 삭제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