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7일 파주 교하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입찰 비리 사건과 관련, 경찰관 10여 명을 금호건설 및 파주시청 등에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현재 경찰관들이 서울 광화문 본사 관련 부서에서 컴퓨터 등 관련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혼자 편의점도 못 가" 남편 통제…결혼 4개월 만에 무너진 신혼 여배우 폭행 후 일용직 전전한 유명 남배우…음주 난동 체포 후 근황